2020년 4월 1일부터 새로운 디자인법이 시행되어 이미지, 건축물, 인테리어 디자인이 보호 대상이 되었으며, 특허청에서 출원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 이미지(GUI, 아이콘 등) | 건축 | 인테리어 | |
| 출원 건수 | 1453 | 487 | 319 |
| 등록 건수 | 500 | 211 | 89 |
이미지 디자인의 출원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보아, 사용자의 출원 수요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 디자인은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UI, UX 등은 특허로도 보호할 수 있지만, 특허보다 디자인이 권리 취득이 더 쉽고 비용도 저렴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역시 특허로 등록될 가능성이 있다면 우선 특허로 도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설령 특허로 등록되지 못하더라도, 특허 도면에 약간의 변형을 가해 두면 나중에 디자인으로 출원 변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사무소에서는 이와 같은 ‘특허×디자인’ 출원 전략도 제안해 드리고 있습니다.
AUTHOR / 집필자
스기우라 타케후미 (SUGIURA Takefumi)
지식재산 사무소 에보릭스(EVORIX) 대표 변리사
특허·상표·의장·저작권 출원부터 심판·침해 소송까지, IT·제조·스타트업·패션·의료 등 폭넓은 업종의 클라이언트를 지원합니다. AI·IoT·Web3·FinTech 등 첨단 분야의 지식재산 전략에도 정통합니다. 일본변리사회/아시아변리사협회(APAA)/일본상표협회(JTA) 등 다수 단체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