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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브랜드 및 상표 등록

パーソナルブランドと商標登録 - 自分の名前をブランドとして守る方法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마에자와 유스쿠, 호리에몬. 이 이름들을 듣기만 해도 특정 이미지와 사업이 떠오르지 않나요? ‘테슬라 CEO’, ‘메타(Meta) 창업자’, ‘ZOZO 전 CEO’, ‘라이브도어 전 CEO’. 이름 자체가 브랜드로서 기능하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 유명인사들이 세미나나 토크쇼를 연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참가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 역시 여기에 언급된 분들을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인물’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 ‘퍼스널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디지털 시대에 퍼스널 브랜드를 법적으로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바로 ‘상표 등록’입니다. 본 기사에서는 퍼스널 브랜드의 기초부터 상표 등록의 구체적인 절차, 그리고 등록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리스크까지 변리사의 관점에서 상세히 해설합니다.

퍼스널 브랜드란 무엇인가

'퍼스널 브랜드'란 개인의 이름이나 이미지 자체가 브랜드로 인식되어, 그 이름으로 업무 의뢰가 들어오거나 상품이 판매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기업의 브랜드가 '도요타', '소니', '애플'인 것처럼, 개인의 이름도 마찬가지로 브랜드로서 기능합니다.

변리사, 변호사, 의사 등의 전문직은 물론, 이제는 유튜버, 인플루언서, 컨설턴트, 프리랜서 디자이너나 엔지니어 등 모든 업종에서 퍼스널 브랜드 구축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드의 본질: 퍼스널 브랜드란 ‘그 사람의 이름만 들어도 특정 가치나 기술을 연상시키는 힘’입니다. 단순히 유명하다는 것과는 달리, 특정 분야에서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이름과 연결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퍼스널 브랜드가 중요한 이유

인터넷과 SNS의 보급으로 개인이 정보를 발신하고 전 세계에 도달하는 것이 쉬워졌습니다. 과거에는 기업이나 미디어를 통해서만 이름을 알릴 수 있었지만, 지금은 혼자서도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퍼스널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는 3가지 배경

1. 개인의 영향력 확대

YouTube, Instagram, TikTok, X(구 Twitter) 등의 플랫폼 덕분에 개인이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닙니다. 개인의 영향력이 기업의 그것을 능가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부업·프리랜서의 증가

일하는 방식의 다양화에 따라, 개인의 이름으로 일을 수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드가 탄탄한 개인은 영업 활동을 하지 않아도 일이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됩니다.

3. 신뢰성의 차별화 요소

정보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 ‘누가 말하는가’가 ‘무엇을 말하는가’보다 더 중요해졌습니다. 퍼스널 브랜드가 확립되어 있으면, 같은 내용이라도 수신자의 신뢰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주목: 퍼스널 브랜드의 경제적 가치는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이나 브랜드를 법적으로 보호하지 않는 사람이 아직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상표 등록을 소홀히 하면 타인에게 브랜드를 빼앗길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많은 크리에이터와 비즈니스맨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파워가 있는 퍼스널 브랜드란

'브랜드 파워가 있는 퍼스널 브랜드'란, 고객에게 니즈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그 사람의 이름이 떠오르는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 입시에서 국어를 알기 쉽게 가르치는 선생님이라고 하면? ‘하야시 오사무 선생님’. 유튜브에서 무언가를 배우고 싶을 때, ‘나카타 아츠히코의 유튜브 대학’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이것이 바로 개인 브랜드에 브랜드 파워가 있는 상태입니다.

나카타 아츠히코 씨의 브랜드 전략에서 배우다

유튜브 채널 ‘나카타 아츠히코의 유튜브 대학’이라는 이름에 주목해 주십시오. 단순히 ‘유튜브 대학’이나 ‘교양 채널’이 아니라, 개인의 이름을 내걸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나카타 아츠히코'라고 하면 '개그맨', '교양', '알기 쉬운 해설', '유익한 정보',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와 같은 연상이 떠오릅니다. 이러한 풍부한 연상야말로 퍼스널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입니다.

퍼스널 브랜드가 비즈니스에 가져다주는 효과

전문직 종사자를 예로 들면, ‘지식재산권 분야라고 하면 ○○ 선생님’, ‘상표에 강한 변리사라고 하면 ○○ 선생님’과 같이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된다면, 그 후 업무 수주 가능성은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퍼스널 브랜드를 강화하면 다음과 같은 비즈니스상의 이점이 있습니다.

  • 영업 활동을 하지 않아도 업무 의뢰가 들어온다
  • 정가(보수)로 일을 수주할 수 있다 - 불필요한 가격 협상에 휘둘리지 않는다
  • 매출이 증가한다
  • 미디어 출연이나 세미나 강연 기회가 늘어난다
  • 업계 내 권위 및 전문성이 확립된다

퍼스널 브랜드의 구체적인 사례 - 각 업계의 사례 연구

퍼스널 브랜드 구축에 성공한 분들을 업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유튜버·인플루언서

유튜버에게 채널명과 자신의 브랜드는 가장 큰 자산입니다. 히카킨, 하지메샤쵸, 나카타 아츠히코와 같은 이름은 각각 독자적인 세계관과 콘텐츠의 품질을 연상시킵니다. 이 크리에이터들은 단순히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름 그 자체에 가치가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플랫폼으로 옮겨가더라도 이름의 인지도 덕분에 팔로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경영자·기업가

마에자와 유스쿠 씨는 ‘ZOZO의 전 사장’, ‘우주 여행’, ‘돈 나눠주기’ 등 다양한 이미지를 지닌 퍼스널 브랜드입니다. 실제로 ‘마에자와 유스쿠’는 상표 등록(상표 등록 제6223257호)되어 있습니다. 호리에몬이라는 이름도 상표 등록되어 있으며(상표 등록 제4979502호), 호리에 타카후미 씨의 활동 전체를 아우르는 브랜드로서 기능하고 있습니다.

전문직(변리사·변호사·세무사 등)

전문직의 경우,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퍼스널 브랜드를 결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상속 전문 세무사라면 ○○ 선생님’, ‘스타트업 법무라면 ○○ 변호사’와 같이 분야와 이름을 세트로 인식시켜 준다면 지속적인 고객 확보로 이어집니다.

탤런트·연예인·스포츠 선수

연예계나 스포츠계에서는 퍼스널 브랜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예명이나 본명의 상표 등록은 소속사가 전략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굿즈 판매나 광고 계약 시 권리 보호의 기반이 됩니다. 아오이 유(상표 등록 제4600467호), 토모사카 리에(상표 등록 제4173020호), 카네코 노부아키(등록 제6121059호) 등도 상표 등록되어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드의 구성 요소

퍼스널 브랜드를 구성하는 요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상표 등록의 관점에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있습니다.

요소 설명 구체적인 예
이름(전체 이름) 본명의 풀네임 마에자와 유스쿠 (상표 등록 제6223257호)
예명·필명 활동용 이름 아오이 유 (제4600467호), 토모사카 리에 (제4173020호)
별명 통칭·별명 호리에몬(제4979502호), NIGO(제4717938호)
직함 독자적인 자격명이나 칭호 사업승계사(등록 6419675), 스킨케어 박사(등록 6427751)
명칭(회사명 등) 기업명·상호 소니 주식회사(제604177호)

퍼스널 브랜드와 상표 - 등록 가능한 것·불가능한 것

퍼스널 브랜드를 법적으로 보호하는 수단으로서 상표 등록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다만, 모든 이름이 상표 등록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상표법의 규정을 확인해 둡시다.

상표 등록이 가능한 퍼스널 브랜드

종류 등록 가능 여부 조건 및 주의사항
성(성만) 조건부로 가능 흔한 성(스즈키, 타나카 등)은 불가. 드문 성은 등록 가능
전체 이름 원칙적으로 가능 유명한 타인의 성명은 불가(본인이 신청하는 경우 허용)
예명·필명 가능 독창성이 있다면 등록하기 쉬움
닉네임 가능 독창적인 신조어라면 특히 유리
독창적인 직함 가능 일반적인 직함(사장, 변호사 등)은 불가
명칭(기업명 등) 조건부로 가능 흔한 명칭은 불가. 독창성이 필요

상표 등록이 불가능한 경우

등록할 수 없는 예:
  • 타인의 유명한 예명, 예명, 필명에 해당하는 이름(본인의 동의가 없는 경우)
  • 타인의 성명이나 유명한 약칭에 해당하는 경우(본인의 동의가 없는 경우)
  • 흔한 성(사토, 스즈키, 타나카 등)만으로 구성된 상표
  • 일반적인 명칭만으로 구성된 상표(「합동회사」, 「주식회사」 등)

단, 유명한 성명이라도 본인이 출원하면 등록이 인정됩니다. 또한 흔한 성이라 하더라도 로고 디자인과 조합하거나 다른 요소와 결합함으로써 등록이 가능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드를 상표 등록하는 절차(단계별 가이드)

퍼스널 브랜드의 상표 등록은 다음 단계에 따라 진행합니다.

Step 1: 등록할 명칭을 결정합니다

본명, 예명, 닉네임, 직함 중 어떤 명칭을 상표 등록할지 결정합니다. 여러 명칭을 병행하여 등록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브랜드로서 사용 빈도가 가장 높고 고객에게 인지되고 있는 명칭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p 2: 지정 상품·서비스(구분) 선정하기

상표 등록은 사용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카테고리(구분)을 지정하여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컨설팅 업이라면 제35류, 세미나 사업이라면 제41류, 화장품이라면 제3류와 같이 자신의 비즈니스에 맞는 구분을 선택합니다. 향후 전개 예정인 사업도 고려하여 구분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tep 3: 선행 상표 조사하기

출원 전에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표가 이미 등록되어 있지 않은지 조사합니다. 특허정보플랫폼(J-PlatPat)에서 무료로 검색할 수 있지만, 유사성 판단에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므로 변리사에게 조사를 의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Step 4: 출원 서류 작성 및 제출

특허청에 상표 등록 출원을 합니다. 출원 후 심사관에 의한 심사가 이루어지며, 등록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되면 등록査定이 내려집니다. 출원부터 등록까지 보통 6~12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Step 5: 등록료를 납부하고 권리를 취득한다

등록査定 후, 등록료를 납부하면 상표권이 발생합니다. 상표권의 존속 기간은 10년이지만, 갱신 등록을 통해 반영구적으로 권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비용 예상: 상표 등록에 드는 비용은 출원 시의 인지대(1구분당 12,000엔), 등록 시의 인지대(1구분당 32,900엔, 10년분), 그리고 변리사 수수료입니다. 구분 수나 브랜드의 복잡성에 따라 비용이 변동되므로, 우선 변리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SNS 계정·도메인 이름과 상표권의 관계

디지털 시대의 퍼스널 브랜드에서 SNS 계정명이나 도메인명은 매우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러나 SNS 사용자명을 취득하는 것만으로는 법적 권리 보호 측면에서 불충분합니다.

SNS 계정명만으로는 불충분한 이유

  • 선점주의: SNS 사용자 이름은 기본적으로 선착순입니다. 타인이 귀하의 브랜드명을 먼저 확보해 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 플랫폼 의존성: SNS 이용약관 변경이나 서비스 종료로 인해 계정을 사용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법적 구속력의 한계: SNS상에서 이름 사용을 중단시키려면 플랫폼의 신고 기능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며, 대응이 불확실합니다

상표권이 있다면 대응할 수 있습니다

상표 등록을 해두면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타인이 자신의 브랜드명으로 SNS 계정을 생성한 경우 → 상표권에 근거하여 계정 이전이나 삭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 타인이 자신의 브랜드명으로 도메인을 취득한 경우 → JP-DRP(JP 도메인명 분쟁 처리 방침)나 UDRP(통일 도메인명 분쟁 처리 방침)에 근거하여 도메인 이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타인이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여 유사 서비스를 전개한 경우 → 상표권 침해로 금지 청구나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실무 팁: 퍼스널 브랜드 보호를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는 (1) 상표 등록, (2) 주요 SNS에서의 계정명 확보, (3) 도메인명 취득, 이 세 가지를 세트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상표권을 기반으로 디지털상의 이름도 일관되게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표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의 위험 - 브랜드 탈취의 현실

퍼스널 브랜드를 상표 등록하지 않은 채 방치하면 다음과 같은 심각한 위험이 발생합니다.

위험 1: 제3자에 의한 상표 선점

타인이 당신의 브랜드명을 먼저 상표 등록해 버리면, 당신 스스로 그 이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본의 상표 제도는 ‘선출원주의’(먼저 출원한 자가 우선)이므로, 설령 오랫동안 사용해 온 이름이라 하더라도 타인이 먼저 출원하면 권리를 주장하기 어려워집니다.

위험 2: 사이버 스쿼팅

악의적인 제3자가 유명인이나 유명 브랜드의 이름을 도메인 이름으로 등록하여 고가에 판매하거나 가짜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상표 등록을 해두면 도메인 분쟁 처리 절차에서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습니다.

위험 3: 사칭 피해

SNS상에서 귀하의 이름을 도용한 사칭 계정이 생성되어 신용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표 등록을 해두면 플랫폼에 신고할 때 권리 증명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험 4: 해외에서의 브랜드 도용

해외에서 활동을 전개할 때, 현지에서 타인이 브랜드명을 먼저 등록해 버리는 사례는 드물지 않습니다. 특히 중국 등에서는 일본의 유명 브랜드가 먼저 출원되는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드도 이와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드를 상표 등록할 때의 5가지 이점

장점 1: 법적 독점 사용권을 얻을 수 있다

상표 등록을 하면, 지정한 상품·서비스 범위 내에서 해당 명칭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권리를 얻게 됩니다. 타인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명칭을 사용할 경우, 법적 조치를 통해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장점 2: 브랜드 신뢰도가 향상된다

상표 등록이 되어 있다는 사실은 브랜드의 진정성을 증명하는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등록 상표임을 나타내는 (R) 마크는 전문적인 인상을 줍니다.

장점 3: 라이선스 수익 창출 가능성

상표권을 제3자에게 라이선스(사용 허가)함으로써 로열티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굿즈 판매나 콜라보 상품 출시 등 비즈니스의 폭이 넓어집니다.

장점 4: 도메인 분쟁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이름 분쟁에서 상표권의 존재는 매우 유력한 증거가 됩니다. 도메인의 이전이나 취소를 요구할 때, 권리의 근거로 작용합니다.

장점 5: 브랜드를 반영구적으로 보호할 수 있음

상표권은 갱신을 계속하는 한 반영구적으로 존속합니다. 특허권(20년)이나 디자인권(25년)과 달리, 브랜드를 장기적으로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후기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패션 잡지에는 A BATHING APE(R) 특집이 자주 실렸습니다.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서, 세뱃돈을 모아 친구와 함께 신사이바시 매장에 티셔츠를 사러 갔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R)의 의미를 몰라, 뭔가 디자인의 일부인 줄 알았습니다. A BATHING APE(R)의 창업자인 NIGO(R) 씨의 이름에도 왠지 (R)이 붙어 있어서, 수수께끼는 더욱 깊어졌습니다. 나만의 브랜드를 갖고 싶어서, 공책 한구석에 브랜드 로고를 그려놓고는 (R)도 붙이곤 했습니다.

지금은 오사카에서 변리사로 일하며, 그 (R)의 기반이 되는 상표 등록을 돕고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드의 중요성이 커지는 이 시대에, 여러분의 브랜드를 법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행복합니다.

상담 및 문의

퍼스널 브랜드의 상표 등록에 대해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부담 없이 문의해 주십시오. 선행 상표 조사부터 출원, 등록까지 일관되게 지원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杉浦健文 弁理士

AUTHOR / 집필자

스기우라 타케후미 (SUGIURA Takefumi)

지적재산권 사무소 에보릭스(EVORIX) 대표 변리사

특허·상표·디자인·저작권의 출원부터 심판·침해 소송까지, IT·제조·스타트업·패션·의료 등 폭넓은 업종의 클라이언트를 지원합니다. AI·IoT·Web3·FinTech 등 첨단 분야의 지식재산 전략에도 정통합니다. 일본변리사협회/아시아변리사협회(APAA)/일본상표협회(JTA) 등 다수 단체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