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및 행사 참가 실적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하여 기술, 디자인, 브랜드를 보호하는 지식재산 전략을 개발하고, 이를 사업 현장에 직접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식재산 사무소 EVORIX(주식회사 EVORIX)는 스타트업, 제조업, IT 기업이 모이는 전시회에 참가하여, 부스에서의 무료 상담 및 세미나 강연을 통해 지식재산 실무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시회에서 만난 기업들과는 출원부터 권리 활용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참가 예정
신규 사업 WEEK 2026 [오사카]
인텍스 오사카 6관 (주최: RX Japan 합동회사)
부스 참가 외에도, 11월 18일(수) 13:00부터 열리는 세미나 ‘그 신규 사업, 모방당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지식재산 전략(특허·상표·디자인·노하우·해외 지식재산 등)으로 구축하는 경쟁 우위’에 연사로 나섭니다. 신규 사업 및 오픈 이노베이션 담당자분들은 꼭 부스에 들러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 실적
CEATEC 2026(시텍 2026)
마쿠하리 멧세 5홀, 부스 5H431 (주최: 일반사단법인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
“그 기술을 사업의 강점으로.”라는 콘셉트 아래, 첨단 기술의 권리화, 기술·디자인·브랜드의 일괄 보호, 사업화·공동 창조의 리스크 대책,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출원 전략, AI 초안 작성 × 변리사 검토라는 5가지 주제를 소개했습니다. 『일본 특허 출원 가이드북 2026』, 『외국 상표 출원 가이드북 2026』 등 6종류의 자료를 배포했으며, 4일 동안 11만 명 이상이 방문한 행사장에서 AI·IoT·제조 기업의 개발 담당자들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았습니다.
STARTUP JAPAN EXPO 2025 in 오사카
마이돔 오사카 (주최: Sansan 주식회사)
“특허·상표·무료 상담”을 내걸고 참가했습니다. 제조업 AI·DX 엑스포, 물류 및 SCM 혁신 기술 엑스포와 동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간사이 지역의 스타트업 경영자 및 사업 담당자들로부터 “신규 서비스의 상표권은 언제 등록해야 하는가”, “자사 기술을 특허로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지식재산 전략” 등 구체적인 상담을 다수 받았습니다.
해외 전시회 시찰
HANNOVER MESSE 2026 (하노버 메세)
독일 하노버 국제 박람회장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기술 박람회를 현지에서 시찰하며, 인더스트리 4.0·AI·수소 등 최신 기술 동향과 유럽 시장을 겨냥한 참가 기업의 지식재산권 대책(신규성 상실·모방·타사 특허 침해 위험)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시찰을 통해 얻은 통찰력은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고객사에게 사전에 지적재산권 전략 자문을 제공하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시회에 참가하거나 방문하시는 분들께|참가 전 확인해야 할 3가지 지식재산권 사항
특허 및 디자인은 출원 전에 전시·배포·실연할 경우 원칙적으로 등록할 수 없게 됩니다. 전시할 기술 및 디자인은 전시회 개막 전에 출원해 두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예외 규정(특허법 제30조)은 구제 조치에 불과하며, 해외에는 이러한 구제 조치가 없는 국가도 있습니다.
전시할 제품 및 서비스가 타사의 특허, 상표, 디자인권을 침해하고 있지 않은지, 전시회에 참가하기 전에 조사(FTO 조사)를 해 두면 행사장에서의 경고나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촬영 및 샘플 반출에 관한 규정, 비밀유지계약서(NDA) 준비, 공개해도 되는 정보와 비공개로 유지해야 할 정보(노하우)의 경계를 명확히 정한 후 행사장에 참석합시다.
전시회에서 뵙겠습니다/전시 참가 전 상담도 가능합니다
전시회 참가 전 출원, 클리어런스 조사, 모방 대책에 대한 상담은 첫 상담이 무료입니다. 전시회 기간 중 부스 방문 예약이나 온라인 상담도 부담 없이 이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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