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특허·상표·디자인(의장)·해외출원·비용 등 고객님께서 자주 문의하시는 질문 전체 116건에 변리사가 답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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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의뢰 안내
초회 상담·대응 범위·의뢰 절차에 관한 질문 (12건)
Q1.초회 상담은 무료인가요?
Q2.상담은 온라인으로도 가능한가요?
A.가능합니다. Zoom, Google Meet, Microsoft Teams 등 주요 온라인 회의 도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원거리 고객님이나 해외에서의 상담도 전국·해외 대응이 가능합니다. 사전에 문의 양식으로 희망 일시를 알려 주시면 변리사가 회신 연락을 드립니다.
Q3.상담 시에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A.발명의 개요 메모, 상품·서비스명 후보, 로고 시안, 팸플릿 등 현재 가지고 계신 자료만으로 충분합니다. 자료가 갖추어지지 않았더라도 상담을 통해 정리해 드리니 안심하십시오. 특허 상담에서는 발명 설명 시트 템플릿(무료 다운로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Q4.아이디어 단계나 개발 도중에도 상담할 수 있나요?
A.네, 아이디어 단계부터의 상담을 환영합니다. 오히려 개발 초기에 상담해 주실수록 출원 시점 설계나 공개 전 유의점 등 취할 수 있는 방안이 많아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의 최적 타이밍 5선을 참고해 주십시오.
Q5.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할 수 있나요?
A.물론 가능합니다. 변리사는 변리사법에 따라 직무상 알게 된 비밀에 대해 법정 비밀유지의무를 부담하므로 NDA가 없어도 안심하고 상담하실 수 있으나, 원하시는 경우 개별 NDA도 체결해 드립니다. 영문·독문·중문 등의 NDA에도 대응 가능합니다.
Q6.대응 지역은 어디까지인가요?
A.오사카를 거점으로 일본 전국 및 해외 고객님께 대응하고 있습니다. 도쿄·나고야·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로의 출장 대응도 가능합니다. 온라인 상담을 활용하시면 장소에 관계없이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해외 안건은 현지 대리인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각국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Q7.영업시간·상담 가능한 시간대는 어떻게 되나요?
A.평일 9:00~18:00(JST)이 표준 영업시간입니다. 긴급 안건이나 원거리 고객님의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 시간 외·주말 상담에도 유연하게 대응해 드립니다. 해외 대리인과 시차가 있는 안건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Q8.급한 안건에도 대응할 수 있나요?
A.가능합니다. 거절이유통지·오피스 액션 등 기한이 임박한 응답, 경고장 대응, 전시회·출시 전의 긴급 출원 등 시간적 제약이 있는 안건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조기심사·조기심리 제도의 활용도 함께 제안해 드립니다.
Q9.결제 방법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A.은행 계좌이체를 통한 청구서 결제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법인·개인사업자·개인 고객님 모두 대응 가능합니다. 인보이스 제도에 대응하는 적격청구서 발행사업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Q10.개인·개인사업자도 의뢰할 수 있나요?
A.네, 부담 없이 상담해 주십시오. 개인 발명가, 크리에이터, 저술가, 연예 관계자부터 중소기업·상장기업까지 규모·업종을 불문하고 폭넓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개인·소규모 사업자 고객님께는 관납료 감면제도의 활용도 제안해 드립니다.
Q11.다른 사무소에서 출원한 안건을 도중에 의뢰할 수 있나요?
A.가능합니다. 대리인 변경 절차를 진행한 후 거절이유통지 응답부터의 인계, 권리의 연차료 관리만의 이관 등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세컨드 오피니언으로서의 상담도 받고 있습니다.
Q12.변리사는 어떤 전문가인가요? 변호사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변리사는 특허·실용신안·디자인(의장)·상표 등 지식재산 전문 국가자격자로, 특허청에 대한 출원 절차의 대리는 변리사(와 변호사)에게만 인정됩니다. 기술과 브랜드의 권리화를 전문으로 한다는 점이 변호사와의 큰 차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변리사란? 업무 내용과 변호사와의 차이 완벽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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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요금 안내
특허청 관납료·변리사 비용·감면제도에 관한 질문 (10건)
Q1.변리사 비용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A.안건의 종류(특허·상표·디자인 등), 기술 분야의 난이도, 청구항 수나 구분 수, 지정국 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략적인 기준으로 특허출원은 단순한 안건의 경우 사무소 수수료 JPY 300,000대부터, 복잡한 안건은 JPY 600,000부터입니다(특허출원 서비스 참조). 견적은 무료이며, 의뢰 전에 반드시 금액을 제시해 드리고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사전에 상담드립니다.
Q2.특허출원에는 관납료(특허청 비용)가 얼마나 드나요?
A.2026년 7월 기준으로 특허출원료 JPY 14,000, 출원심사청구료 JPY 138,000 + (청구항 수 × JPY 4,000), 등록 시 제1~3년분 특허료(매년 JPY 4,300 + 청구항 수 × JPY 300)가 듭니다(당 사무소 수수료는 별도). IT 안건의 비용 내역은 소프트웨어·시스템 특허의 출원 비용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Q3.상표등록의 관납료는 얼마인가요?
A.2026년 7월 기준으로 출원 시 JPY 3,400 + (구분 수 × JPY 8,600), 등록 시 구분 수 × JPY 32,900(10년분 일괄 납부의 경우. 5년마다 분납 시에는 구분 수 × JPY 17,200)이 듭니다. 갱신등록은 구분 수 × JPY 43,600입니다. 구분 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므로 구분 선택 방법이 중요합니다.
Q4.디자인등록의 관납료는 얼마인가요?
A.2026년 7월 기준으로 디자인등록출원료는 1디자인당 JPY 16,000, 등록료는 제1~3년이 매년 JPY 8,500, 제4년 이후는 매년 JPY 16,900입니다. 출원부터 등록까지의 절차와 비용은 디자인등록의 절차 5단계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Q5.관납료 감면제도가 있나요?
A.있습니다. 중소기업·스타트업·개인사업자 등은 특허의 심사청구료·특허료(제1~10년)가 2분의 1~3분의 1로 감액되는 제도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요건에 따라 다릅니다). 당 사무소에서는 출원 시 감면 적용을 빠짐없이 제안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 감면제도 해설과 감면·지원제도 총정리【2026년판】을 참고해 주십시오.
Q6.해외출원에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금이 있나요?
A.있습니다. JETRO·INPIT 등에 의한 외국출원 보조금(중소기업 대상, 보조율 2분의 1·상한액은 구분에 따라 수백만 엔 규모)이 대표적입니다. 공모 시기·요건 확인부터 신청 서류 준비까지 지원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INPIT 외국출원 보조금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7.견적만이라도 의뢰할 수 있나요?
A.네, 견적은 무료입니다. 상담 시 발명의 내용이나 원하시는 권리범위를 여쭌 후 관납료·수수료 내역을 명시한 견적서를 제시해 드립니다. 다른 사무소와의 비교 견적 상담도 환영합니다.
Q8.비용을 분할 납부할 수 있나요?
A.대형 안건이나 여러 건의 동시 출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기에는 출원까지, 심사청구는 다음 기에'와 같이 비용 발생 시점을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므로 예산에 맞추어 부담 없이 상담해 주십시오.
Q9.권리를 취득한 후에도 비용이 드나요?
A.네. 특허·실용신안·디자인은 권리 유지를 위한 연차료(특허료·등록료), 상표는 10년(또는 5년 분납)마다 갱신등록료가 필요합니다. 당 사무소에서는 기한 관리 시스템으로 납부 기한을 관리하고 사전에 안내해 드리므로 납부 누락의 염려가 없습니다. 상표 갱신 완벽 가이드도 참고해 주십시오.
Q10.예산이 한정되어 있는 경우 어떻게 진행하면 되나요?
A.핵심 기술·주력 브랜드로의 압축, 상표 구분의 우선순위 설정, 감면제도·보조금의 활용, 출원 시기 분산 등 예산 내에서 보호 효과를 극대화하는 플랜을 제안해 드립니다.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지키지 않을 것인가'의 정리부터 도와드리니 우선 무료 상담을 이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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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 안내
출원 요건·심사·기간·권리 유지에 관한 질문 (14건)
Q1.특허로는 어떤 것이 보호되나요?
A.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아이디어(발명)가 대상으로, 장치·제품 등의 '물건', 제조 방법·제어 방법 등의 '방법', 나아가 프로그램 자체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기술의 고도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실용신안과 다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특허출원 서비스를 참고해 주십시오.
Q2.특허를 취득하기 위한 요건은 무엇인가요?
A.주요 요건은 ①신규성(출원 전에 공개되지 않았을 것), ②진보성(해당 기술 분야의 통상의 기술자가 쉽게 생각해내지 못할 것), ③산업상 이용가능성, ④선출원(동일한 발명 중 가장 빠른 출원일 것)입니다. 출원 전의 공개는 신규성을 상실시키므로 발표·판매 전의 상담이 중요합니다.
Q3.특허 취득까지 어느 정도의 기간이 걸리나요?
A.심사청구부터 최초 심사 결과 통지까지 평균 10개월 전후, 출원부터 등록까지는 총 2~3년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조기심사를 이용하면 수개월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전체 흐름은 출원 절차 완벽 가이드【도해】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Q4.조기심사·슈퍼 조기심사란 어떤 제도인가요?
A.일정한 요건(중소·스타트업, 실시 관련 출원 등)을 충족하면 심사 순서를 앞당길 수 있는 제도입니다. 조기심사로 수개월, 슈퍼 조기심사에서는 최단 1개월 정도 만에 최초 심사 결과를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슈퍼 조기심사 활용 사례와 요건과 리스크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5.제품을 발표·판매한 후에도 특허를 취득할 수 있나요?
A.원칙적으로는 출원 전의 공개로 신규성을 상실하지만, 스스로의 공개로부터 1년 이내라면 '신규성 상실의 예외' 적용을 받아 출원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제3자가 독자적으로 공개한 경우나 일부 외국에서는 구제되지 않으므로 가능한 한 공개 전 출원을 권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규성 상실의 예외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6.출원 전에 선행기술조사가 필요한가요?
A.강력히 권장합니다. 사전 조사를 통해 불필요한 출원 비용을 피하고 선행기술을 반영한 강한 권리범위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당 사무소에서는 간이 조사부터 본격 조사까지 예산에 맞추어 대응하고 있습니다. 조사 의뢰 방법은 특허조사 의뢰 가이드를 참고해 주십시오.
Q7.거절이유통지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거절이유통지는 '수정·반론하면 등록될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이므로 포기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정된 응답 기간(통상 60일) 내에 의견서·보정서를 제출하여 반론합니다. 당 사무소는 거절이유 분석부터 반론 전략 수립·서면 작성까지 일관 대응하며, 타 사무소 출원 안건도 받고 있습니다. 자주 있는 유형은 소프트웨어 특허의 거절이유 자주 나오는 5선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Q8.심사관과의 면담(심사관 면담)은 할 수 있나요?
A.가능합니다. 심사관 면담은 서면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발명의 핵심을 직접 설명하고 등록으로 가는 방향을 협의할 수 있는 유효한 수단입니다. 온라인 면담도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특허 면담(심사관 면담)의 5가지 장점을 참고해 주십시오.
Q9.출원한 내용은 공개되나요?
A.네, 출원으로부터 1년 6개월 후에 모든 출원 내용이 공개됩니다(출원공개제도). 그러므로 '특허로 지킬 기술'과 '노하우로 비밀 유지할 기술'의 구분이 중요합니다. 판단 기준은 특허와 노하우 비밀 유지의 구분 기준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Q10.심사청구란 무엇인가요? 기한이 있나요?
A.특허출원은 출원만으로는 심사가 시작되지 않으며, 출원으로부터 3년 이내에 '출원심사청구'를 해야 합니다. 기한 내에 청구하지 않으면 출원은 취하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사업 상황을 보면서 심사청구 시점을 전략적으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이 제도의 장점이며, 당 사무소에서 기한 관리도 해 드립니다.
Q11.특허권은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A.출원일로부터 20년입니다(의약품 등에서는 존속기간 연장 제도가 있습니다). 권리를 유지하려면 매년 특허료(연차료) 납부가 필요하며, 납부를 중단하면 그 시점에 권리는 소멸합니다. 당 사무소에서는 연차료의 기한 관리·납부 대행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Q12.분할출원이란 무엇인가요?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
A.하나의 출원에서 일부 발명을 추출하여 새로운 출원으로 하는 제도입니다. 특허결정 후에 권리범위가 다른 특허를 추가로 취득하거나, 거절 시에 일부만 먼저 권리화하는 등 지식재산 전략의 기둥이 됩니다. 분할출원의 장점·기한·비용과 게임 회사에서 배우는 분할출원 전략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Q13.직원이 발명한 경우 권리는 누구의 것이 되나요?
A.직무발명에 대해서는 근무규칙 등으로 사전에 정함으로써 특허받을 권리를 회사에 귀속시킬 수 있습니다. 그때 직원에게 '상당한 이익'을 부여해야 합니다. 직무발명 규정의 정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내 개발 실무는 내부 개발과 직무발명의 정리를 참고해 주십시오.
Q14.공동 개발·대학과의 공동 연구에서 유의점은 무엇인가요?
A.공동출원의 지분, 출원 비용의 부담, 실시·라이선스 조건, 성과의 귀속을 계약으로 사전에 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대학과의 공동 연구에서는 불실시 보상 등의 쟁점도 있습니다. 공동 연구의 분쟁 방지 5가지 체크포인트를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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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신안 안내
특허와의 차이·무심사 등록·기술평가에 관한 질문 (6건)
Q1.특허와 실용신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특허는 '기술적으로 고도한 발명'을 실체심사를 거쳐 보호하는 제도(존속기간은 출원으로부터 20년), 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구조·조합'에 관한 고안을 무심사로 조기에 권리화하는 제도(동 10년)입니다. 라이프사이클이 짧은 제품에는 실용신안, 핵심 기술에는 특허가 적합합니다. 안건에 따라 최적의 출원 전략을 제안해 드립니다.
Q2.'무심사로 등록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A.실용신안은 신규성·진보성 등의 실체심사를 하지 않고 서식 등 기초적 요건만 확인하여 등록됩니다. 그래서 출원으로부터 수개월 정도면 권리화할 수 있고 비용도 절감됩니다. 다만 권리의 유효성은 등록 후에 다투어지므로 권리 행사 시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다음 Q&A 참조).
Q3.실용신안의 비용은 얼마인가요?
A.2026년 7월 기준으로 출원료 JPY 14,000에 더해 출원 시 제1~3년분 등록료(매년 JPY 2,100 + 청구항 수 × JPY 100)를 함께 납부합니다(당 사무소 수수료는 별도). 특허에 비해 관납료·수수료 모두 낮게 억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Q4.실용신안권을 행사할 때의 유의점은 무엇인가요?
A.실용신안은 무심사 등록이므로 권리 행사(경고 등) 전에 특허청의 '실용신안 기술평가서'(청구료 JPY 42,000 + 청구항 수 × JPY 1,000)를 제시해야 합니다. 평가가 부정적인 경우에 권리를 행사하면 오히려 손해배상 책임을 질 리스크도 있으므로 행사 전의 전략 검토가 불가결합니다.
Q5.어떤 제품이 실용신안에 적합한가요?
A.일용품·공구·지그 등 구조상의 궁리가 핵심이고, 유행 주기가 짧아 빠르고 저렴하게 권리화하고 싶은 제품에 적합합니다. 반대로 방법 발명이나 소프트웨어는 실용신안으로는 보호할 수 없으므로 특허를 선택하게 됩니다. 망설여지시는 경우 무료 상담에서 어느 쪽이 적합한지 판별해 드립니다.
Q6.실용신안등록출원을 나중에 특허출원으로 변경할 수 있나요?
A.일정한 요건·기한 내라면 실용신안등록출원에서 특허출원으로의 변경(및 그 반대)이 가능합니다. '우선 실용신안으로 빨리 권리화하고 사업의 성장을 보고 특허로 전환한다'는 전략에도 사용할 수 있으나, 기한이나 기술평가 청구 유무 등 제약이 있으므로 일찍 상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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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표 안내
네이밍·로고·구분·갱신에 관한 질문 (14건)
Q1.상표등록이 정말 필요한가요? 사용하고 있는 것만으로는 안 되나요?
A.일본은 먼저 출원한 자가 권리를 취득하는 '선출원주의'이므로,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만으로는 타인에게 상표를 빼앗겨 어느 날 갑자기 그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브랜드명·상호·로고는 사업의 자산으로서 조기 등록을 권장합니다. 실제 분쟁 사례는 지식재산 분쟁 실패 사례집(상표편)을 참고해 주십시오.
Q2.상표등록까지 어느 정도의 기간이 걸리나요?
A.통상은 출원부터 등록까지 6~8개월 정도입니다. 조기심사 제도를 이용하면 약 2~3개월로 단축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하신 사정(모방 피해, Amazon 브랜드 등록 등)이 있으시면 조기심사 요건 충족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기심사 완벽 가이드를 참고해 주십시오.
Q3.상표의 '구분'이란 무엇인가요?
A.상품·서비스를 45개로 나눈 분류(류)로, 상표는 '어느 구분의 어떤 상품·서비스에 사용할지'를 지정하여 출원합니다. 구분 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며, 선택을 잘못하면 필요한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구분 일람 및 선택 가이드와 2026년 1월 구분 개정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4.'식별력이 없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A.상품의 보통명칭이나 품질을 그대로 나타내는 단어(예: 사과에 '애플')는 누구의 것인지 구별하는 힘(식별력)이 없어 등록할 수 없습니다. 네이밍 단계부터 식별력을 의식하는 것이 등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식별력 완벽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5.등록할 수 없는 상표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Q6.먼저 사용하고 있던 경우 '선사용권'으로 보호받을 수 있나요?
A.선사용권이 인정되려면 타인의 출원 시점에 자사의 상표가 '수요자에게 널리 인식되어 있을(주지)' 것이 필요하며, 문턱이 상당히 높은 것이 실정입니다. 선사용권에 의존하는 것은 리스크가 크므로 원칙적으로 상표등록에 의한 방어를 권장합니다.
Q7.'타인의 상표와 유사하다'며 거절되면 어떻게 되나요?
A.유사성에 대한 반론(의견서), 지정상품·서비스의 삭제 보정 외에 선행상표권자의 동의를 얻는 '동의제도(consent 제도)'(2024년 도입)나 어사인백(assign-back) 같은 해결 수단이 있습니다. 포기하기 전에 상담해 주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동의제도 완벽판을 참고해 주십시오.
Q8.상표는 개인 명의와 법인 명의 중 어느 쪽으로 취득해야 하나요?
A.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법인 명의는 사업 양도·M&A 시에 원활한 반면, 개인 명의는 경영자 개인이 브랜드를 장악할 수 있습니다. 세무·상속·라이선스 관점을 포함한 비교는 명의는 개인인가 법인인가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Q9.로고와 문자(네이밍) 중 어느 쪽으로 출원해야 하나요?
A.문자상표(표준문자)는 호칭·관념을 폭넓게 확보할 수 있고, 로고상표는 시각적 모방에 강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산이 허락하면 양쪽 모두, 압축하는 경우에는 사용 실태에 맞춘 선택을 제안해 드립니다. 영어+가타카나의 '2단 병기'에는 함정도 있습니다(2단 병기의 3가지 함정 참조).
Q10.상표권은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갱신할 수 있나요?
A.등록으로부터 10년이며, 갱신등록을 통해 10년마다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5년마다 분납도 가능). 갱신 기한 관리는 당 사무소에서도 받고 있습니다. 절차의 상세는 상표 갱신 완벽 가이드를 참고해 주십시오.
Q11.등록한 상표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계속하여 3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상표는 제3자로부터의 '불사용취소심판'에 의해 취소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사용 증거를 남기는 방법이나 방어책은 불사용취소심판의 기본과 방어책을 참고해 주십시오. 반대로 타사의 불사용 상표를 취소하여 자사의 등록으로 연결하는 공격적 활용도 가능합니다.
Q12.네이밍 시안이 등록될 수 있을지 사전에 조사받을 수 있나요?
A.네, 출원 전의 상표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유사 상표의 유무·식별력 전망을 확인하고 등록 가능성과 대체안을 제안해 드립니다. 후보가 여러 개인 단계에서의 상담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조사의 중요성은 네이밍 조사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13.예명·활동명·인명도 상표등록할 수 있나요?
A.가능합니다. 유튜버·버튜버·아티스트·점술가 등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비즈니스에서는 활동명의 상표등록이 도용·사칭 대책의 핵심이 됩니다. 타인의 성명을 포함하는 상표에 대한 규제는 2024년 개정으로 일부 완화되었습니다. 예명·활동명의 상표 해설과 인명 상표 개정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14.소리나 색채, 움직임도 상표가 되나요?
A.됩니다. 2015년부터 소리상표·색채만으로 이루어진 상표·동작상표·홀로그램상표·위치상표가 등록 가능해졌습니다. 사운드 로고나 코퍼레이트 컬러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로운 유형의 상표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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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의장) 안내
디자인 보호·화상디자인·인테리어에 관한 질문 (8건)
Q1.디자인등록으로는 무엇을 지킬 수 있나요?
A.제품의 형상·모양·색채 같은 '디자인'을 보호합니다. 2020년 법 개정에 의해 물품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외관·인테리어, 화상(앱의 UI나 아이콘)도 보호 대상이 되었습니다. 기술은 특허, 브랜드명은 상표, 외관은 디자인(의장)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제품을 다면적으로 지킬 수 있습니다. 디자인등록 서비스도 참고해 주십시오.
Q2.디자인등록의 절차와 기간을 알려 주세요.
A.조사→출원→심사→등록의 흐름으로, 출원부터 등록까지는 대체로 6개월~1년 정도입니다(조기심사로 단축 가능). 도면을 그리는 방법이 권리범위를 좌우하므로 실무 경험이 중요한 분야입니다. 디자인등록의 절차 5단계【도해】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Q3.디자인권은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A.출원일로부터 25년입니다(2020년 4월 1일 이후의 출원). 상표와 같은 갱신 제도는 없지만 특허(20년)보다 길어 디자인의 모방을 장기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특허 만료 후의 제품을 디자인·상표로 계속 지키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Q4.이미 발표·판매한 디자인도 등록할 수 있나요?
A.스스로의 공개로부터 1년 이내라면 '신규성 상실의 예외' 적용을 받아 출원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절차에는 공개 사실을 증명하는 서면이 필요하며, 적용 누락이 있으면 거절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의 신규성 상실의 예외를 참고해 주십시오.
Q5.앱의 UI·아이콘 디자인은 보호할 수 있나요?
A.가능합니다. '화상디자인'으로서 조작용 화상이나 표시 화상을 물품으로부터 독립하여 보호할 수 있습니다. 경쟁 앱에 의한 화면 디자인의 모방 대책으로 유효합니다. UI 화면 디자인의 등록 사례와 Google사 앱 UI/UX의 보호 사례를 참고해 주십시오.
Q6.점포의 인테리어나 건물의 외관도 디자인등록할 수 있나요?
A.가능합니다. 2020년 개정으로 건축물·인테리어 디자인이 도입되어 브랜드의 세계관을 구현한 점포 디자인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음식점·소매점의 '인스타 감성' 공간의 모방 대책에도 유효합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보호 사례를 참고해 주십시오.
Q7.부분디자인·관련디자인이란 무엇인가요?
A.부분디자인은 제품의 특징적인 일부분만을 보호하는 제도로, 그 부분을 모방당하면 전체가 달라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관련디자인은 자사 디자인의 변형(베리에이션)을 폭넓게 확보하는 제도입니다. 조합하면 모방의 '빠져나가기'를 막는 강한 권리망을 만들 수 있습니다.
Q8.비밀디자인이란 무엇인가요?
A.등록으로부터 최장 3년간 디자인의 내용을 비공개로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발매 전의 제품 디자인을 등록하면서 경쟁사에 패를 보이지 않는 전략이 가능해집니다. 제품 출시 계획에 맞춘 활용을 제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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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부정경쟁방지법 안내
저작권·영업비밀·형태모방에 관한 질문 (8건)
Q1.저작권은 등록하지 않으면 발생하지 않나요?
A.아니요. 저작권은 창작한 시점에 자동으로 발생하며 등록이 불필요합니다(무방식주의). 다만 문화청의 등록제도를 이용하면 양도의 대항요건이나 창작일 추정 등 분쟁 시에 유리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작물의 이용 계약·침해 대응은 저작권 서비스를 참고해 주십시오.
Q2.캐릭터는 어떻게 지키면 되나요?
A.일러스트는 저작권으로 자동으로 보호되지만, 캐릭터명이나 굿즈 전개까지 커버하려면 상표등록(명칭·도형)이나 디자인등록의 조합이 유효합니다.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염두에 둔 다층적 보호를 제안해 드립니다. 캐릭터의 보호(저작권과 상표권)와 캐릭터 비즈니스의 유의점을 참고해 주십시오.
Q3.제품 디자인은 저작권으로는 지킬 수 없나요?
A.양산품의 프로덕트 디자인은 '응용미술'이라 불리며, 저작권에 의한 보호가 인정되는 문턱이 높은 것이 실정입니다. 원칙적으로 디자인등록에 의한 보호를 권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덕트 디자인과 저작권을 참고해 주십시오.
Q4.패러디 상품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나요?
A.일본에는 패러디를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규정이 없어, 원작의 저작권·상표권·부정경쟁방지법에 저촉될 리스크가 높은 행위입니다. '웃음이 되니까 괜찮다'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리스크의 상세는 패러디 상표의 위험성을 참고해 주십시오.
Q5.기술이나 레시피를 '영업비밀'로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부정경쟁방지법의 영업비밀로 보호받으려면 ①비밀관리성(접근 제한·비밀 표시 등), ②유용성, ③비공지성의 3요건을 충족하는 사내 관리 체제가 필요합니다. 특허출원(공개됨)과의 구분은 특허와 노하우 비밀 유지의 구분 기준을 참고해 주십시오.
Q6.상품의 외관을 똑같이 모방당했습니다. 권리가 없어도 대응할 수 있나요?
A.발매로부터 3년 이내라면 부정경쟁방지법의 '형태모방(데드카피)' 규제에 의해 디자인등록이 없어도 금지·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지된 상품 표시의 혼동초래행위도 규제 대상입니다. 증거를 남기는 방법부터 대응을 지원합니다(부정경쟁방지법 서비스).
Q7.외주로 제작받은 로고나 시스템의 저작권은 누구의 것인가요?
A.계약에 정함이 없으면 저작권은 원칙적으로 제작자(외주처)에게 남습니다. 납품 후의 분쟁을 방지하려면 저작권 양도와 저작인격권의 불행사를 계약서에 명기하는 것이 불가결합니다. 제작물을 안심하고 사용하기 위한 계약 검토도 받고 있습니다.
Q8.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나 문장에 저작권이 있나요?
A.AI가 자동 생성했을 뿐인 것은 저작물에 해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한편,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있으면 보호받을 수 있다는 것이 현재의 일반적인 정리입니다(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AI 생성물을 브랜드명에 사용하는 경우의 상표 리스크는 AI가 만든 브랜드명은 상표 침해?를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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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쟁·경고·계약 안내
심판·소송·경고장·라이선스에 관한 질문 (8건)
Q1.타사로부터의 이의신청·무효심판에 대응할 수 있나요?
A.대응 가능합니다. 타사 상표에 대한 이의신청, 무효심판의 청구·방어, 거절결정 불복심판, 심결취소소송(지식재산고등법원)까지 일관 대응합니다. 당 사무소는 상표등록 무효심판 6건 전건 승소의 실적이 있습니다. 공격하는 측·방어하는 측 어느 입장에서도 지원 가능합니다.
Q2.침해소송이 된 경우 지원할 수 있나요?
A.네. 특허·상표·디자인 침해나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소송에 대해 감정서·기술 설명 자료의 작성, 변호사와의 협력을 통한 소송 지원을 제공합니다. 소송 전의 경고장 대응·교섭·화해 지원도 실적이 많습니다. 우선 소송에 이르기 전의 초기 대응이 중요하므로 서둘러 상담해 주십시오.
Q3.경고장(내용증명)이 도착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방치는 금물이지만, 당황하여 요구에 응하거나 자기 판단으로 답변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우선 상대방 권리의 유효성과 자사 제품이 정말로 권리범위에 들어가는지를 전문가가 분석한 후 반론·설계 변경·라이선스 교섭 등의 방침을 정합니다. 답변 기한이 있으므로 도착하면 즉시 상담해 주십시오.
Q4.자사의 권리를 침해하는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면 되나요?
A.우선 침해의 증거(실물·판매 페이지·날짜)를 보전하고, 권리의 유효성과 침해 성립 여부를 검토한 후 경고장 발송, 라이선스 교섭, EC 몰에 대한 신고, 세관 압류(국경조치), 소송 같은 선택지에서 최적의 수단을 선택합니다. EC 몰에서의 침해품 발견 요령도 참고해 주십시오.
Q5.라이선스 계약 지원을 할 수 있나요?
A.대응 가능합니다. 특허·상표·디자인·저작권의 라이선스 계약서 작성, 로열티 설계, 전용실시권/통상실시권의 선택, 서브라이선스 조항, 국제 라이선스의 준거법·관할까지 대응합니다. 영문·중문 계약서 초안 작성에도 대응하여 크로스보더 거래를 지원합니다.
Q6.감정서·견해서·조사보고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A.간단히 말하면 조사보고서는 '사실의 정리', 견해서는 '변리사의 의견', 감정서는 '법적 평가를 제시하는 정식 문서'로, 용도와 무게가 다릅니다. 양판점 납품 시나 분쟁 대응에서 요구되는 서면이 달라집니다. 세 가지 차이의 해설과 납품 시 감정서가 필요한 이유를 참고해 주십시오.
Q7.고문 변리사는 무엇을 해 주나요?
A.일상적인 지식재산 상담, 출원·기한의 일원 관리, 신제품의 리스크 체크, 사내 지식재산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사내에 지식재산부가 있는' 상태를 낮은 비용으로 실현합니다. 스팟 의뢰보다 우선적·기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문 변리사 서비스를 참고해 주십시오.
Q8.'지식재산 믹스(IP 믹스)'란 무엇인가요?
A.하나의 제품·서비스를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저작권·부정경쟁방지법으로 다층적으로 지키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워치라면 기술은 특허, 외관은 디자인, 브랜드명은 상표로 보호하여 특허 만료 후에도 디자인·상표로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UI/UX의 IP 믹스 사례를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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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출원·국제전개 안내
PCT·마드리드 의정서·헤이그·각국 제도에 관한 질문 (10건)
Q1.일본에서 취득한 특허나 상표는 해외에서도 유효한가요?
A.아니요. 지식재산권은 국가별로 독립되어 있으며(속지주의), 일본의 권리는 일본 국내에서만 효력이 있습니다. 수출·해외 전개·국경 간 전자상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개 대상 국가별로 권리 취득이 필요합니다. 수출입 비즈니스의 지식재산 전략 가이드를 참고해 주십시오.
Q2.PCT 국제출원이란 무엇인가요?
A.하나의 국제출원으로 다수의 체약국에 동시 출원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특허 제도입니다. 우선일로부터 30개월까지 각국으로의 이행 판단을 미룰 수 있고, 그동안 사업성을 가늠할 수 있는 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국제조사보고서를 통해 특허성 전망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PCT 국제출원 서비스를 참고해 주십시오.
Q3.파리루트(직접출원)와 PCT는 어떻게 구분하여 사용하나요?
A.출원국이 2~3개국 정도로 정해져 있다면 파리루트(우선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각국 출원), 국가 수가 많거나 시장 판단에 시간을 벌고 싶은 경우에는 PCT가 기준입니다. 비용 구조와 시간 축이 다르므로 사업 계획에 맞추어 선택합니다. 파리루트와 PCT의 차이 완벽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4.마드리드 의정서(국제상표출원)란 무엇인가요?
A.일본의 상표출원·등록을 기초로 하나의 국제출원으로 복수국에 상표 보호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국가별로 현지 대리인을 세우는 것보다 비용을 억제할 수 있고 권리의 일원 관리도 용이해집니다. 비용·장점·유의점은 마드리드 의정서 완벽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5.헤이그 협정(국제디자인출원)이란 무엇인가요?
A.하나의 국제출원으로 복수의 체약국에 디자인등록을 요구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디자인의 글로벌 전개 시에 국가별 개별 출원보다 절차·비용을 효율화할 수 있습니다. 국가에 따라 심사 운용이 다르므로 대상국에 맞춘 도면 전략이 중요합니다. 해외 디자인은 디자인등록 서비스에서 상담해 주십시오.
Q6.해외출원의 비용을 억제하는 방법이 있나요?
A.있습니다. ①JETRO·INPIT 등의 외국출원 보조금(보조율 2분의 1)의 활용, ②PCT/파리루트의 적절한 선택, ③출원국의 우선순위 설정, ④번역 비용의 최적화가 주요 수단입니다. 외국출원 보조금 해설과 국내단계 진입 비용의 절감 요령을 참고해 주십시오.
Q7.어느 국가로의 출원에 대응하고 있나요?
Q8.중국에서 자사 브랜드를 무단으로 상표등록당했습니다. 대책이 있나요?
A.중국에서는 제3자에 의한 선점 출원(모인출원)이 많아, 이의신청·무효선고·불사용취소 등의 되찾기 수단을 검토합니다. 다만 시간과 비용이 들므로 진출 전의 조기 출원이 최대의 방어입니다. 중국 상표제도 가이드와 중국에서의 회사명 상표 가이드를 참고해 주십시오.
Q9.모조품의 수입을 세관에서 막을 수 있나요?
A.가능합니다. 특허권·상표권·디자인권 등에 근거하여 세관에 수입금지 신청을 하면 국경 단계에서 모조품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일본 세관에 의한 차단은 연 3만 건을 넘고 있어 EC 시대의 유효한 대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관 압류의 최신 동향과 활용법을 참고해 주십시오.
Q10.해외 전시회에 출전하기 전에 해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A.①출전 기술·디자인의 사전 출원(공개에 의해 신규성을 상실하므로), ②출전국에서의 타사 권리 클리어런스 확인, ③모방 대책(현지에서의 증거 수집 체제)의 3가지가 중요합니다. 전시회는 기술 유출·모방의 기점이 되기 쉬우므로 출전 전의 상담을 권장합니다. 해외 전시회의 지식재산 전략을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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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zon·EC·모조품 대책 안내
무단 편승판매 배제·브랜드 등록·국경조치에 관한 질문 (8건)
Q1.Amazon의 무단 편승판매를 배제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A.가능합니다. 기본 흐름은 상표등록→Amazon 브랜드 등록→침해 신고입니다. 상표권이 있으면 무단 편승판매나 무단 로고 사용에 대해 법적 근거를 가지고 신고·배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당 사무소는 Amazon 지식재산권 침해 대응 지원을 전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Q2.Amazon 브랜드 등록에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A.원칙적으로 등록상표(문자상표 또는 문자를 포함한 이미지 상표)가 필요합니다. 출원 중인 상표로 등록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확실성 면에서는 등록 완료된 것이 유리합니다. 브랜드 등록의 요건·진행 방법과 상표의 '함정'은 Amazon 브랜드 등록과 상표 해설 기사를 참고해 주십시오.
Q3.EC 사이트에서 자사 상품의 모조품·침해품을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A.상품 페이지·판매자 정보·날짜의 스크린샷으로 증거를 보전한 후 각 몰의 지식재산권 침해 신고 양식으로 테이크다운(게시 삭제)을 신청합니다. 권리의 종류(상표·디자인·저작권)에 따라 신고의 수용 가능성이 달라지므로 사전의 권리 포트폴리오가 중요합니다. EC 몰에서의 침해품 발견 요령을 참고해 주십시오.
Q4.반대로, 내가 '권리 침해다'라고 신고당해 출품이 정지되면 어떻게 하나요?
A.우선 상대방의 권리 내용(등록번호·권리범위)을 확인하고 정말로 침해에 해당하는지를 분석합니다. 비침해 반론, 라이선스 교섭, 디자인·명칭의 변경 등 상황에 맞춘 대응으로 계정 복구를 목표로 합니다. 방치하면 계정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속히 상담해 주십시오.
Q5.해외 셀러에 의한 모조품에도 대응할 수 있나요?
A.대응할 수 있습니다. 국내 몰에서의 신고에 더해, 국경 간 전자상거래·해외 몰에서는 현지에서의 권리 취득이 전제가 되므로 주요 시장에서의 상표·디자인 확보와 세관의 수입금지 신청을 조합한 다층적 대책을 제안해 드립니다.
Q6.OEM 상품을 자사 브랜드로 판매할 때의 유의점은 무엇인가요?
A.①타사의 특허·디자인·상표를 침해하지 않는지에 대한 클리어런스 조사, ②자사 브랜드명의 상표등록, ③OEM 계약에서의 지식재산 보증 조항의 3가지가 중요합니다. 양판점 납품 시에는 조사보고서나 감정서를 요구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납품 시의 지식재산 조사와 감정서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7.핸드메이드 작가나 소규모 EC도 상표등록이 필요한가요?
A.사업 규모와 관계없이 브랜드명으로 계속 판매하신다면 등록을 권장합니다. 먼저 타인에게 빼앗기면 숍 이름 변경이나 계정 정지로 내몰릴 리스크가 있습니다. 상호·개인 브랜드의 보호는 퍼스널 브랜드와 상표등록을 참고해 주십시오.
Q8.판매 개시 전에 지식재산 리스크를 한꺼번에 체크받을 수 있나요?
A.네. 타사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지 확인하는 침해예방조사(FTO·클리어런스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조·매입 후에 발각되면 손해가 크므로 기획·판매 전의 실시가 효과적입니다. FTO 조사 완벽 가이드와 침해조사의 중요성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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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소프트웨어·비즈니스 모델 특허
IT·AI 발명·SaaS·앱의 권리화에 관한 질문 (10건)
Q1.소프트웨어·IT 서비스도 특허를 취득할 수 있나요?
A.취득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관련 발명은 하드웨어 자원을 이용한 구체적인 정보 처리로 구성함으로써 특허의 대상이 됩니다. 알고리즘, 데이터 처리, UI 제어, API 연계 등 권리화의 접근 방식은 다양합니다. 자사 서비스의 어느 부분이 특허가 될 수 있는지는 SaaS의 특허출원 포인트(기능 맵)를 참고해 주십시오.
Q2.비즈니스 모델 특허는 정말 취득할 수 있나요?
A.취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즈니스 구조 그 자체'가 아니라 ICT를 활용한 실현 수단에 발명성이 필요합니다. 비즈니스 관련 발명의 출원은 연간 2만 건을 넘어 활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취득 가능/불가능의 경계는 BM 특허의 경계선 해설과 취득 방법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3.AI 관련 발명은 특허가 되나요?
A.됩니다. AI 알고리즘, 학습 모델의 구성, 학습 데이터의 전처리, AI를 이용한 업무 시스템 등 폭넓게 권리화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 관련 발명'으로서의 기재 노하우가 중요합니다. AI 특허의 심사기준 해설과 AI 에이전트 특허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4.생성형 AI를 사용하여 개발한 발명도 특허출원할 수 있나요?
A.가능합니다. 현재의 실무에서는 발명자가 자연인일 필요가 있지만, 개발·발명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AI 활용 개발의 권리화 전략은 AI로 초고속 개발한 발명을 특허로 만드는 방법과 바이브 코딩과 특허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5.'AI 초안×변리사 체크' 서비스란 무엇인가요?
A.AI로 작성한 명세서 초안을 변리사가 전문적으로 검증·수정하여 품질을 유지하면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당 사무소의 서비스입니다. AI에 맡긴 출원 서류에는 권리범위가 좁아지는 등의 리스크가 있으므로 전문가의 체크가 불가결합니다. AI 생성×전문가 수정이 최강인 이유와 변리사 체크로 강한 권리 서류가 되는 5가지 이유를 참고해 주십시오.
Q6.자사 SaaS의 어느 부분이 특허가 되나요?
A.UI·프런트엔드의 궁리, API 연계, 백엔드의 처리 로직, 요금 계산, 데이터 동기화 등 계층별로 권리화 후보가 있습니다. '어느 기능이 모방당하면 아픈가'에서 역산하여 출원 대상을 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SaaS 기능 맵 해설과 SaaS 특허 전략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7.앱·시스템 특허는 비용이 비싸지나요?
A.IT 안건은 실시형태의 기재량이나 플로차트 도면이 많아지기 쉬워 기계 분야보다 수수료가 다소 높아지는 경향은 있습니다. 다만 감면제도나 기재 범위의 압축으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비용의 내역과 절감 요령은 소프트웨어·시스템 특허의 비용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8.앱 출시 전에 타사 특허 침해가 걱정됩니다.
A.출시 전의 침해예방조사(FTO 조사)를 권장합니다. 주요 기능별로 관련 특허를 조사·추출하고, 리스크가 높은 기능은 설계 변경이나 회피책을 검토합니다. 출시 후에 발각되면 손해가 커집니다. 앱의 FTO 조사 완벽 가이드를 참고해 주십시오.
Q9.프로그램의 소스코드는 저작권으로도 지킬 수 있나요?
A.네, 소스코드는 저작물로서 자동으로 보호됩니다. 다만 저작권이 지키는 것은 '표현'이며, 처리의 아이디어·알고리즘은 지킬 수 없습니다. 아이디어의 독점에는 특허, 코드의 유용(도용) 대책에는 저작권과 영업비밀로 역할을 분담하여 지킵니다. 기술을 지키는 방법의 구분 기준을 참고해 주십시오.
Q10.프롬프트 기술이나 AI 에이전트도 특허의 대상이 되나요?
A.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프롬프트로부터 프로그램을 생성하는 기술의 특허(특허 제7564601호) 등의 등록 사례가 있고, 해외에서도 OpenAI·Anthropic 등이 관련 특허를 취득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AI 코드 생성 특허 해설과 프롬프트 관련 특허의 사례 조사를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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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중소기업 지원
감면·보조금·자금조달·지식재산 체제에 관한 질문 (8건)
Q1.스타트업 대상의 특별한 지원이 있나요?
A.전용 스타트업 지원 플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면제도의 활용, IPO를 염두에 둔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구축, VC 대응 지식재산 실사(듀 딜리전스) 준비, 피치 자료의 지식재산 전략 슬라이드 작성 등 창업기부터 성장기까지 동반 지원합니다. 대표는 스타트업 기업의 이사 경험도 있어 경영 관점의 지식재산 전략에 능합니다.
Q2.스타트업도 관납료 감면을 사용할 수 있나요?
Q3.자금조달에서 특허는 정말 평가받나요?
A.평가받습니다. VC는 기술의 독자성과 진입 장벽의 근거로서 지식재산을 확인하며, 실사에서는 출원 상황·직무발명 규정·공동출원의 권리 관계까지 점검합니다. 투자자가 지식재산을 보는 포인트와 조기 출원의 3가지 장점을 참고해 주십시오.
Q4.창업 직후라 예산이 없습니다. 그래도 출원해야 하나요?
A.핵심 기술 1건으로 압축한 출원, 감면제도·보조금의 활용, 심사청구 시기의 조정 등으로 초기 비용을 억제하면서 '출원일'을 확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출원일은 나중에 되찾을 수 없는 자산입니다. 예산에 맞춘 최소 구성의 플랜을 제안해 드리니 우선 무료 상담을 이용해 주십시오.
Q5.사용할 수 있는 보조금·지원제도에는 무엇이 있나요?
A.외국출원 보조금(JETRO·INPIT),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식재산 관련 보조금, 관납료 감면제도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는 연도별로 바뀌므로 최신 정보의 확인도 당 사무소에서 지원합니다. 감면·지원제도 총정리【2026년판】을 참고해 주십시오.
Q6.사내에 지식재산 담당이 없어도 괜찮은가요?
A.괜찮습니다. 발명의 발굴부터 출원 판단, 기한 관리, 계약 체크까지 지식재산 부문의 기능을 통째로 아웃소싱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전문가를 활용함으로써 고정비를 들이지 않고 지식재산 체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지식재산 아웃소싱 해설을 참고해 주십시오.
Q7.출원의 베스트 타이밍은 언제인가요?
A.'공개하기 전'이 대원칙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보도자료·전시회·크라우드펀딩·제품 출시·자금조달 전이 주의 포인트이며, 이들 직전에는 긴급 출원도 대응합니다. 상담의 최적 타이밍 5선을 참고해 주십시오.
Q8.IPO·M&A를 위한 지식재산 정비(지식재산 DD 대책)란 무엇인가요?
A.상장 심사나 인수 감사에서는 권리의 귀속(직무발명·외주 계약), 타사 권리의 침해 리스크, 상표·도메인의 관리 상황 등이 확인됩니다. 직전의 긴급 정비는 어려우므로 조기부터의 계획적인 체제 구축이 중요합니다. 현황의 재고 조사부터 지원해 드리니 상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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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지 않은 질문이 있으신가요?
여기에 없는 질문이나 개별 상담은 초회 무료로 받고 있습니다.
특허·실용신안·디자인(의장)·상표·저작권·해외출원까지 언제든지 상담해 주십시오.
전화 상담: 06-7777-1884 (평일 9:00~18:00 JST)